종이책 시집

15년 만에 첫 시집 재출간!

종이책 시집 『별은 하늘에서 빛나야 아름답고, 당신은 내 안에서 빛나야 아름답습니다』 출간!

<작품 소개>


시인이면서 동시에 작가이자 소설가인 이세혁의 시집 『별은 하늘에서 빛나야 아름답고, 당신은 내 안에서 빛나야 아름답습니다』. 

저자가 스물세 살이었던 2001년 펴냈던 시집 《참으로 건방진 사랑의 그대》를 그때 그 시편들 그대로 엮어낸 시집이다. 

시집 제목만 바뀌었을 뿐, 여전히 그대로인 15년 전 출간된 상태의 시편들을 만나볼 수 있다.


이세혁 (시인ㆍ작가ㆍ소설가)
e메일: popnovel@naver.com